언론보도

[보도자료] 2021년 2분기 ESG 펀드보고서 발간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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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년 2분기 ESG 펀드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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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ETF 및 환경 테마펀드 강세, ESG점수 높을수록 장기 투자수익률 높아"

[Key Findings]

■ ESG 전문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21년 2분기 국내 ESG펀드*의 동향과 ESG성과를 분석2021년 2분기 ESG펀드 보고서를 발간했다.

* ESG펀드는 투자설명서 상 투자전략에 ESG 및 지속가능경영 관점을 고려하는 펀드를 의미

(ESG펀드 트렌드) ‘21년 2분기 기준 ESG펀드는 104개로 전분기(92개) 대비 12개가 신규 출시·변경*되었다. 이 중 5개(41.67%)가 ESG 액티브ETF**였으며, 5개 중 4개가 환경 테마 액티브 ETF였다.

* 일반 펀드가 투자전략을 변경하여 새롭게 ESG펀드로 편입된 경우

** 액티브 ETF란 시장 지수를 추종하면서도 시장 평균수익률을 초과하기 위해 펀드 운용역이 종목을 선정하고 직접 운용하는 펀드를 말함 2021년에 국내에서 주식형 액티브 ETF가 처음으로 출시됨

○ 국내 ESG펀드 순자산 규모는 전분기 대비 19.00% 증가한 7조 5,570억원 규모로 성장하였다. 테이퍼링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 전반적으로 현금흐름이 위축된 가운데 6,717억원현금 순유입이 발생했다.

○ 국내주식형 ESG펀드는 2분기에 KOSPI200을 소폭 상회하는 0.26%p 초과수익률*을 달성했다. ‘21년 상반기 전체로는 13.9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KOSPI200보다 1.20%p 높은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주식형 ESG 펀드 2021년 2분기 수익률: 5.99%, KOSPI200 수익률: 5.73%

** 국내주식형 ESG 펀드 2021년 상반기 수익률: 13.93%, KOSPI200 수익률: 12.73%

○ 국내주식형 ESG펀드 중에서는 『트러스톤ESG레벨업증권자투자신탁종류1』이 가장 높은 16.24%의 2분기 수익률을 기록했다. 신규 출시된 ESG 액티브 ETF 중에서는 『삼성KODEX K-미래차액티브증권ETF』가 9.59%의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ESG펀드의 ESG성과 분석) ‘21년 1분기 말* 기준 국내주식형 ESG펀드 43개의 펀드 포트폴리오 ESG 점수(SUSTINVEST Fund Portfolio ESG Score)**를 분석하였다. ESG펀드의 평균 ESG점수는 KOSPI200을 추종하는 KODEX200의 ESG점수와 유사한 수준이었으며, 37.2%(16개)의 펀드가 KODEX200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 펀드의 보유종목 정보는 1개월의 시차가 있어, 2분기 분석은 2020.04.01~2021.03.31 동안의 펀드의 분기별 보유종목 구성에 기반함

** 서스틴베스트의 ESG ValueTM체계에 따라 평가한 기업 ESG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펀드가 보유한 투자종목 구성에 따라 펀드 단위의 ESG성과를 평가한 점수임

○ ‘21년 2분기에는 전반적으로 ESG펀드의 ESG점수전분기 대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1분기에 새로 출시된 ESG펀드가 높은 ESG점수를 받았다.

○ 펀드의 ESG점수가 높을수록 ‘21년 상반기 6개월 동안의 초과수익률*이 더욱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펀드 포트폴리오의 사회(S) 성과가 좋을수록 단기수익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지배구조(G) 성과가 좋을수록 장기수익률이 높아지는 양(+)의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

* KOSPI200을 추종하는 KODEX200 대비 초과수익률

⇒ 펀드의 투자 목적에 맞게, 포트폴리오의 ESG성과를 보다 세분화하여 관리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초과수익률 달성이 가능할 수 있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코멘트) “ESG란 타이틀을 달았다는 이유만으로 펀드에 자금이 쏠리는 현상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운용사의 투자철학을 반영한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ESG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ESG컨셉의 액티브 ETF가 유행하는 것은 이런 수요가 반영된 것이다. ESG가 다양한 관점의 지속가능성을 포괄하고 있는 만큼, 투자 목적에 따라 매니저가 다양한 세부 전략을 운용할 수 있다. 이는 동시에 보다 더 깊이있고 디테일한 ESG 리서치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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