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스틴베스트 "ESG위원회 설치 늘었지만 활동은 미흡"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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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 "ESG위원회 설치 늘었지만 활동은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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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1천43개 상장기업의 상반기 ESG 성과를 평가해보니 ESG위원회(윤리경영위원회, 거버넌스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등 포함)를 설치한 기업이 작년 182개사에서 올해 263개사로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ESG위원회의 설치 비율은 작년 18%에서 올해 25%로 증가했으나, 정작 활동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ESG위원회 설치 기업의 65%는(171개사) 위원회를 4회 미만으로 개최했다.

특히 LG화학[051910]은 작년 4월 ESG위원회를 설치했지만, 10월 위원회 개최 이후 활동이 없었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는 "이번 상반기 평가에서는 ESG위원회 설치 등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확대가 두드러졌으나 실제 활동 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보였다"며 "ESG 경영 확대를 위해서는 ESG위원회의 활동과 성과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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